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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변호사 이민호 -- 잘 모르겠고 뭐든지 찝찝하면 가장 먼저 변호사 상담부터 하심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2-01-05 13:24
조회
32

본문

울산 변호사 이민호 -- 잘 모르겠고 뭐든지 찝찝하면 가장 먼저 변호사 상담부터 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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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다보면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이미 일을 저지르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재개발 업체와 계약하기 전 주변 시세는 어떠한지 살펴보고 계약하는 것이 좋은데도 덜컥 헐값에 계약서 작성하고 오는 경우나 계약금은 나중에 받기로 하고 계약서부터 작성하고 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놓고 잘 몰라서 그랬다고 한다.
재건축 조합이나 재개발 업체와 계약서부터 달랑 써버리고 오는 경우
변호사라도 해 줄 수 있는 것이 잘 없다. 그때 변호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미 작성된 계약서 내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타진하는 경우로 도움 줄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될 수 밖에 없다.
결국 많은 비용을 들여서 손해보면서 고생하는 길을 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잘 모르니 계약을 타진하는 단계에서 사전에 변호사를 찾아오는 것이 현명하다.
그러고 나서 계약을 해도 전혀 늦지 않다.


잘 모르면서 바로 시공사와 건축계약을 하는 건축주나 잘 모르면서 수술부터 하는 환자가 있나? 잘 모르니 여러 설계사와 만나 설계 상담을 하고 시공사를 소개받거나 시공사를 타진한 연후에 알아볼 것 다 알아보고 설계 계약도 하고 시공계약도 하는 것이 순서이고, 잘 모르니 여러 의사를 먼저 만나 각종 진단을 받고 MRI도 찍고 엑스레이도 찍고 피검사도 해보고 수술이 필요하면 어느 병원에서 수술하는 것이 가장 나은지 알아보고 수술하지 않나?

법률적인 부분도 그렇다.
잘 모르니 덜컥 일을 저지르고 나서 뭔가 찝찝하니 그때 가서 변호사를 찾는 것은 순서가 아닌 것이다.
 
법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순순히 인정하고 변호사를 찾아서 상담하는 것이 현명하다.
법에 대해 잘 모르는 어중이, 떠중이 반풍수 주변 사람들 말을 믿고 덜컥 어떤 행위를 하였을 때 결국 피해보는 것은 자기 자신일 뿐이다.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 아니겠나. 남이 뭐 얼마나 남의 일에 관심이 있고, 전문성이 있겠나.

귀찮아 하지도 말고, 자만하지도 말고, 법에 대해 모른 다는 것을 순순히 인정하고 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하는 것이 손해보지 않는 첫걸음이다.
아무리 실력없는 변호사라도 비전문가보다는 법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해야 한다.

울산 변호사 이민호 052-272-6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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